이번에 쿨러를 전체적으로 싹 갈아치운 관계로 CPU나 GPU 온도도 떨어질 대로 떨어졌고 해서 쿨링 효과를 확인할 수 없었지만, 매우 맘에 드는군요... 어차피 이게 효과가 발휘되는건 여름이니...(여름에 저희집이 막 더움...) 마우스가 본체 옆에 있는데 본체에서 나오는 바람에 손이 얼려 그러네요 ㅠㅠ 문제점이라면 경첩이 좀 달랑거린다는 것 정도... 본체에 쓰는 나사가 안맞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경첩이 원래 그런건지... 좋게 보면 조금 헐렁하니 여유가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좀 튼튼한 이미지를 생각했던 터라 조금 그렇군요... 컴퓨터는 풀타임 항상 켜놓고 있는데 너무 밝아서 밤에 잠못자는게 아닐지 모르겠네요 ㅎㅎ...

▣ 그림 설명 : 1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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